철학
어린이도 쉽게 시작하고 연구자도 깊이 읽을 수 있는 해설 모음입니다.
9편
- 철학 · 약 기원전 1000년 – 600년아베스타아베스타는 조로아스터교의 경전으로, 아주 오래된 이란 말로 된 기도와 찬가, 법을 모은 책인데, 글로 적히기 전까지 오랜 세월 동안 사제들이 외워서 전했어요.지도
- 철학 · 약 기원전 700–500년초기 우파니샤드우파니샤드는 처음에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고대 인도의 가르침으로, 스승과 제자가 ‘나의 참된 자아는 무엇인가’를 묻고 그것이 온 우주의 가장 깊은 실재와 하나일 수 있음을 발견해 가는 문헌입니다.지도
- 철학 · 약 기원전 500–301년손자병법『손자병법』은 ‘손 선생’이라 불린 장군이 썼다고 전하는 고대 중국의 짧은 전략서로, 가장 좋은 승리는 꼼꼼한 계획과 나와 상대를 아는 데서 나오며, 할 수만 있다면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선이라고 가르칩니다.지도
- 철학 · 약 기원전 479–50년논어『논어』는 공자와 제자들이 나눈 말과 짧은 대화를 공자가 세상을 떠난 뒤 모아 엮은 중국의 작은 책으로, 동아시아 역사에서 가장 많이 읽힌 책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지도
- 철학 · 약 기원전 300년 – 299년아르타샤스트라『아르타샤스트라』는 왕이 나라를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 곧 세금 걷기, 대신 고르기, 범죄 재판, 첩자 부리기, 동맹 맺기, 전쟁과 평화 사이의 선택까지 설명한 고대 인도의 산스크리트어 통치 지침서다.지도
- 철학 · 약 기원전 200–1년바가바드 기타『바가바드 기타』(‘거룩한 이의 노래’)는 『마하바라타』 안에 들어 있는 700절의 산스크리트 시로, 크리슈나가 전쟁터에서 전사 아르주나에게 의무와 행위, 지혜와 헌신을 가르치는 내용이며, 힌두교에서 가장 사랑받는 경전이자 세계에서 가장 널리 읽히는 철학 문헌 가운데 하나예요.지도
- 철학 · 1513년군주론『군주론』은 피렌체의 관리 니콜로 마키아벨리가 1513년 관직을 잃은 뒤 통치자가 실제로 어떻게 권력을 얻고 지키는지 설명하려고 쓴 짧은 책으로, 그 거침없는 조언 때문에 '마키아벨리적'이라는 말이 교활한 정치를 뜻하게 되었어요.지도
- 철학 · 1867년자본론『자본론』은 카를 마르크스가 1867년에 첫 권을 펴낸 긴 책으로, 자본주의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윤은 어디서 오는지, 그리고 왜 이 체제가 그것을 떠받치는 노동자들에 의해 바뀌게 되리라 생각했는지를 설명하려 합니다.지도
- 철학 · 1921년논리철학논고『논리철학논고』는 오스트리아 철학자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이 주로 제1차 세계 대전에 병사로 참전하던 중에 쓴 짧고 기이하며 큰 영향을 끼친 책으로, 언어가 어떻게 세계를 그림처럼 나타내는지, 그리고 의미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의 한계가 어디인지를 보여 주려 한다.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