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한나라
진나라 이후의 중국의 통일 왕조
- 이 경계의 기간
- 기원전 206년 – 220년
- 성립
- 기원전 206년
- 멸망·해체
- 220년
- 수도
- 장안, 뤄양시, 쉬창시
- 정치 체제
- 군주제
- 이전 나라
- 진나라
개요
한(漢, 기원전 202년 ~ 기원후 220년)은 진 이후의 중국의 통일 왕조이며, 한나라는 이후 삼국으로 갈라졌다(220년 ~ 280년). 한 왕조는 고조 유방(劉邦)이 건국하였다. 한나라는 섭정이었던 왕망이 세운 신에 의해 잠시 맥이 끊겼었다. 이 시기에 한나라는 전한(서한, 기원전 202년 ~ 8년)과 후한(동한, 25년 ~ 220년)으로 나뉜다. 약 400년 지속하였으며, 중국의 역사상 가장 강대했던 시기 중의 하나이고, 오늘날에 중국의 약 92%를 차지하는 민족인 한족 역시 이 왕조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한나라는 중앙 정부가 직접 통치한 군과 몇 개 제후국으로 나뉘어 있었다. 제후국은 서서히, 특히 오초칠국의 난으로 말미암아 그들 자치권을 잃었다. 기원전 200년 유라시아 초원지대 동쪽지역에서 활동하던 흉노족이 한나라 군대와 싸워서 승리했다. 전쟁에서 패배한 한나라는 전쟁보상금을 지불하고 명목상 공주가 예물을 가지고 흉노 선우와 결혼하는 형태의 동맹조약을 맺었다. 그러나 조약을 맺었음에도, 흉노족은 한나라의 국경을 계속 침입했고, 무제(재위: 기원전 141년 ~ 기원전 87년)는 전방위로 흉노를 압박하며 전쟁을 시작했다. 약 30년간 전쟁으로 흉노는 크게 패하여 급속히 피폐해졌고, 한무제가 대외원정을 위해 개정한 법안을 악용하여 대토지를 소유하기 시작한 호족들에 의해 한나라는 땅을 잃고 가난에 시달리는 백성들이 생겨났다. 이 전쟁으로 인해 흉노족은 외몽골 북쪽으로 밀려났다. 그후에 흉노는 내부 분열이 일어나 남흉노와 북흉노로 갈라졌고, 흉노의 지배를 받던 선비족과 오환족이 독립하여 남흉노와 함께 한나라에 책봉을 받고 조공하는 위치가 되었다. 89년에는 한나라가 남흉노와 선비족 병력을 이끌고 북흉노를 공격하여 멸망시켰다.
역대 통치자 (5명)
- 전한 애제기원전 7–1년
- 왕망9–23년
- 후한 광무제25–57년
- 유분자25–27년
- 후한 충제144–145년
기록 (15)
- 기원전 202년 — Battle of Gaixial전투 · Liu Bang ▸ Xiang Yu
- 기원전 200년 — 백등산 포위전전투
- 기원전 200년 — Battle of Pingcheng전투 · Xiongnu ▸ Han
- 기원전 154년 — 오초칠국의 난반란
- 기원전 121년 — Battle of Hexi전투
- 36년 — Battle of Chengdu전투 · Han China ▸ Chengdu
- 42년 — Battle of Lang Bac전투 · China ▸ Vietnam
- 191년 — Battle of Jieqiao전투 · Yuan Shao ▸ Gongsun Zan
- 192년 — Battle of Chang'an전투
- 200년 — Battle of Wuchao전투
- 208년 — Battle of Changban전투 · Han ▸ Shu
- 208년 — Battle of Red Cliffs전투 · Wu ▸ Cao Cao
- 211년 — Battle of Huayin전투 · Cao Cao ▸ Ma Chao, Hun Sui
- 219년 — Battle of Dingjun전투 · Liu Bei ▸ Cao Cao
- 222년 — Battle of Yiling전투 · Wu ▸ S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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