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태봉

후삼국을 이루던 나라

이 경계의 기간
901–918년
성립
901년
멸망·해체
918년
수도
개성시
종교
한국의 불교
이전 나라
통일신라
다음 나라
고려

개요

태봉(泰封)은 후삼국을 이루던 나라로, 901년에 궁예가 송악을 도읍삼아 건국하였다. 초창기에는 고구려를 잇는다는 뜻으로 국호를 고려라고 했으나 이후 철원으로 천도하여 국호를 마진, 마지막으로 태봉으로 바꾼어 완전히 태봉국으로 성립된다. 당시 후삼국의 절반에 달하는 영토를 차지하며 위세를 떨쳤으나 궁예가 불교의 미륵 신앙에 빠져 신정국가를 추구하고 폭정을 일삼아 결국 918년에 왕건의 역성혁명으로 축출되어 태봉은 멸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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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통치자 (1명)

  1. 궁예901–9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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