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응우옌 왕조

1802년부터 1945년까지 베트남을 지배하는 왕조

이 경계의 기간
1802–1945년
성립
1802년
멸망·해체
1945년
수도
후에
언어
베트남어, 프랑스어
종교
성리학, 불교, 도교, 가톨릭교
이전 나라
떠이선 왕조
다음 나라
베트남 민주공화국베트남 공화국베트남

개요

응우옌 왕조(베트남어: Nhà Nguyễn / 家阮, 1802년 ~ 1945년)는 베트남의 마지막 왕조이다. 1802년에서 1883년까지는 독립적으로 베트남을 다스렸다. 응우옌 왕조는 남진 정책을 펼쳐 베트남의 국경을 현재의 남부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까지 크게 확장하였으며 전성기에는 동남아시아의 가장 강력한 국가들 중 하나였다. 하지만 1883년 이후에는 프랑스의 괴뢰국으로 전락하여 안남이라는 이름으로 1945년 3월 9일까지 존속하였다. 다만 베트남국까지 응우옌 왕조에 포함시킬 시 1954년까지 존속한 것으로 보기도 한다.

응우옌 가문은 16세기까지 넓은 봉토를 다스리며 힘을 키웠고, 19세기에 마침내 외세의 힘을 빌려 떠이선 왕조(베트남어: Tây Sơn)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왕조를 개창하였다. 1802년에 자롱이 국왕으로 등극하며 응우옌 왕조의 시작을 열었으나, 19세기 후반 들어서는 점차 프랑스에 흡수되기 시작하였다. 1858년 프랑스의 코친차이나 원정으로 인하여 응우옌 왕조는 현재의 베트남의 남부 절반을 프랑스에게 빼앗겼고, 1862년에는 사이공 조약을 맺어 프랑스가 직접 프랑스령 코친차이나를 세우고 통치하였다. 1863년에 맺어진 후에 조약에서 프랑스는 베트남의 항구들과 외교권을 강탈하였고, 1883년과 1884년 후에 조약으로 남아있던 응우옌 왕조의 영토마저 안남과 통킹으로 나누어 형식상으로만 응우옌 왕조의 자치에 맡겼다. 실제로는 이 때 이미 프랑스가 보호령의 형식으로 베트남 전역을 지배하고 있었다. 1887년에는 코친차이나, 안남, 통킹, 프랑스령 캄보디아를 모두 하나로 묶어 프랑스령 인도차이나를 만들었다.

위키백과 발췌 · CC BY-SA 4.0

기록 (17)

  1. 1826–1828년 — Laotian Rebellion반란
  2. 1831–1834년 — Siamese–Vietnamese War of 1831-1834전쟁
  3. 1841–1845년 — Siamese–Vietnamese War of 1841–1845전쟁
  4. 1847년 — Bombardment of Tourane해전
  5. 1847년 — Danang학살
  6. 1858–1862년 — 코친차이나 원정원정
  7. 1858년 — Battle of Danang전투 · France, Spain ▸ Vietnam
  8. 1861년 — 미토 점령해전
  9. 1873년 — Battle of Hanoi전투 · China, Vietnam ▸ France
  10. 1882년 — Battle of Hanoi전투 · France ▸ Vietnam
  11. 1883년 — 투언안 전투해전
  12. 1883년 — Battle of Gia Cuc전투 · France ▸ Vietnam
  13. 1883년 — Battle of Hanoi전투 · China ▸ France
  14. 1883년 — Battle of Hue전투 · France ▸ Vietnam
  15. 1883년 — Battle of Nam Dinh전투 · France, Vietnamese Levies ▸ Vietnam, Chinese Mercenaries
  16. 1883년 — Battle of Palan전투 · France ▸ Vietnam, China
  17. 1883년 — Battle of Son Tay전투 · France ▸ China

사실 정보는 Wikidata(CC0)·HCED(CC0)·Cliopatria(CC BY 4.0), 개요는 위키백과(CC BY-SA 4.0) 발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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