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마우리아 제국

고대 인도의 통일제국

이 경계의 기간
기원전 322–185년
성립
기원전 322년
멸망·해체
기원전 185년
수도
파탈리푸트라, 파트나
정치 체제
절대군주제
언어
프라크리트어군
종교
힌두교, 불교
이전 나라
난다 왕조십육대국
다음 나라
슝가 왕조

개요

마우리아 제국은 기원전 320년부터 기원전 185년까지 존속했던 고전기 인도의 제국으로, 인도 역사상 가장 광대한 영토를 거느렸던 제국 중 하나이다.

마우리아 제국의 창건자이자 초대 황제인 찬드라굽타 마우리아는 차나키야의 도움으로 군대를 키우고, 기원전 322년에 난다 제국을 전복시켰다. 그 후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남긴 그리스계 사트라프들을 정복함으로써 인도 중부와 서부 전역으로 빠르게 힘을 확장하였으며, 기원전 317년 인도 북서부 지역을 완전히 장악했다. 그후 발발한 마우리아-셀레우코스 전쟁에서 셀레우코스 제국의 창시자인 셀레우코스 1세 니카토르를 물리쳤고 평화 회담의 결과로 인더스강 서쪽의 영토를 획득하였다. 셀레우코스 제국과의 전쟁이 끝난 후에는 중부 인도와 남인도 지역을 정벌하며 타밀라캄과 칼링가를 제외한 인도 아대륙 대부분을 통일하였다.

이후 마우리아 제국은 히말라야산맥의 자연 경계를 따라 동쪽으로는 벵골, 서쪽으로는 오늘날의 발루치스탄, 파키스탄 및 오늘날의 동부 아프가니스탄의 힌두쿠시산맥 지역까지 영토를 확장하였다. 2대 황제인 빈두사라 치세에는 남인도 지역으로 확장되었지만, 칼링가는 아소카에 의해 정복되기 전까지 독립적인 세력으로 남아 있었다.

3대 황제인 아소카 치세에는 칼링가를 정복하며 타밀라캄을 제외한 인도 아대륙 지역 대부분을 통일하면서 전성기를 맞이하였으며, 아소카 사후 암군들의 통치, 왕위 계승 분쟁, 사타바하나 등 제국 내 영토들의 독립, 그리스-박트리아 왕국과 같은 외세의 침략 등으로 점차 쇠퇴하다가 기원전 185년에 푸시야미트라 숭가의 쿠데타에 의해 왕조가 전복되면서 마우리아 제국은 멸망하였다.

위키백과 발췌 · CC BY-SA 4.0

역대 통치자 (9명)

  1. 찬드라굽타기원전 321–297년
  2. 빈두사라기원전 297–273년
  3. 아소카기원전 268–232년
  4. 다사라타 마우리아기원전 232–224년
  5. 삼프라티기원전 224–215년
  6. 살리수카기원전 215–202년
  7. 데바바르만기원전 202–195년
  8. 사타단반기원전 195–187년
  9. 브리하드라타 마우리아기원전 187–180년

기록 (3)

  1. 기원전 305–303년 — 마우리아-셀레우코스 전쟁전쟁
  2. 기원전 262–261년 — 칼링가 전쟁전쟁
  3. 기원전 186년 — Demetrius I's invasion of India침공

사실 정보는 Wikidata(CC0)·HCED(CC0)·Cliopatria(CC BY 4.0), 개요는 위키백과(CC BY-SA 4.0) 발췌입니다.

←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