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헝가리 왕국
Central European state between 1920 and 1946
- 이 경계의 기간
- 1920–1945년
- 성립
- 1920년
- 멸망·해체
- 1946년
- 수도
- 부다페스트
- 정치 체제
- 입헌군주제
- 언어
- 헝가리어
- 이전 나라
- Provisional Goverment of the Republic of Hungary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국민단결정부센트이슈트반 왕관령
- 다음 나라
- 헝가리 제2공화국
개요
헝가리 왕국(헝가리어: Magyar Királyság 머저르 키라이샤그[*])은 1920년부터 1946년까지 중앙유럽에 존재했던 국가로 현재의 헝가리와 주변 국가에 존재했던 국가이다.
1918년 제1차 세계 대전의 종전과 함께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해체되면서 헝가리 민주공화국이 수립되었다. 1919년에는 쿤 벨러를 중심으로 한 헝가리 공산당이 헝가리 민주공화국을 무너뜨리고 헝가리 평의회 공화국을 수립했지만 1919년 4월 루마니아 군대가 헝가리를 침공하면서 헝가리-루마니아 전쟁이 발발하게 된다.
1919년 6월에는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해군 제독을 역임했던 호르티 미클로시가 이끄는 헝가리 국민군이 헝가리 전역에서 봉기를 일으켰다. 1919년 8월에는 루마니아 군대가 부다페스트를 점령하면서 헝가리 평의회 공화국은 소멸되었다.
1920년 3월 1일에는 헝가리 의회에서 다수를 차지하고 있던 보수파 세력이 군주제 복귀를 결의했으며 호르티 미클로시를 섭정으로 추대했다. 왕국을 표방한 헝가리는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황제를 역임했던 카를 1세(헝가리의 카로이 4세)의 복위를 요구했지만 제1차 세계 대전의 연합국의 반대로 인해 무산되고 만다. 이 때문에 헝가리는 국왕이 없는 왕국이 되었다.
1920년 6월 4일 체결된 트리아농 조약에 따라 헝가리는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영토 가운데 70%를 루마니아, 체코슬로바키아, 유고슬라비아 등 주변 국가에 할양했다. 이를 계기로 헝가리에서는 보수파 세력, 민족주의 세력의 영향력이 확대되었다.
헝가리는 1938년 11월 2일에 있었던 제1차 빈 중재, 1940년 8월 30일에 있었던 제2차 빈 중재를 통해 영토를 확장했다. 또한 1939년 3월 17일에는 체코슬로바키아로부터 독립을 선언한 카르파티아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고 합병시켰다.
역대 통치자 (3명)
- 후녀디 야노시1446–1453년
- Archduke Joseph August of Austria1919년
- 호르티 미클로시1920–1944년
기록 (4)
- 1921년 — Battle of Budapest전투 · Hungary ▸ Habsburg Royalists
- 1939년 — 슬로바키아-헝가리 전쟁전쟁
- 1942–1943년 — 스탈린그라드 전투전투
- 1944년 — Battle of Lopata Hill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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