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히바 칸국
아랄해 인근에 있던 옛 칸국
- 이 경계의 기간
- 1511–1920년
- 성립
- 1511년
- 멸망·해체
- 1920년
- 수도
- 히바, 코네우르겐치
- 정치 체제
- 절대군주제
- 언어
- 차가타이어, 페르시아어
- 종교
- 이슬람교
개요
히바 칸국(페르시아어: خانات خیوه, 우즈베크어: خیوه خانلیگی, 러시아어: Хивинское ханство)은 화레즘 지방에서 1740년에서 1747년 동안에 페르시아의 나디르 샤가 점령한 때를 제외한 1511년부터 1920년까지 존속한 우즈베크인의 국가이다. 이 국가의 칸은 칭기즈 칸의 손자이자 주치의 5번째 아들인 샤이반의 부계 자손이었다. 아랄해 남쪽의 아무다리야강 하류에 있는 관개된 평야지방을 중심으로 히바라는 수도를 둔 칸국은 아스트라한 칸국의 후예이자 몽골에서 온 튀르크계 부족인 온기라트의 지배를 받았다. 이 나라는 19세기 중반에 러시아 제국이 오기 전까지는 현재의 우즈베키스탄의 서쪽과 카자흐스탄의 남서쪽, 그리고 투르크메니스탄의 영토 대부분까지 뻗어있었다. 또한, 히바 칸국은 코칸트 칸국, 부하라 칸국과 함께 우즈베키스탄의 3대 칸국 중 하나였다.
1873년, 히바 칸국은 크기가 초라할 정도로 줄어들고 러시아 제국의 보호국이 되었다. 1917년에 벌어진 러시아 10월 혁명 이후에 히바 칸국에서도 혁명이 일어났고 1920년에 칸국은 화레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이 되었다. 1924년에 히바 칸국이 있던 이 지역은 소련에 공식적으로 병합되었고, 오늘날 카라칼파크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의 호레즘 주로 남아있다.
역대 통치자 (2명)
- 이르타자르 칸1804–1806년
- 무함마드 아민 칸1845–1855년
기록 (3)
- 1855년 — Battle of Sarahs전투
- 1912–1913년 — Turkoman Revolt of 1912–1913반란
- 1919–1920년 — Siege of Khiva포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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