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차가타이 칸국
중앙아시아에 위치해 있던 중세의 몽골 칸국
- 이 경계의 기간
- 1225–1687년
- 성립
- 1225년
- 멸망·해체
- 1687년
- 수도
- 알말리크, 카르시
- 정치 체제
- 선출군주제
- 종교
- 텡그리 신앙
- 이전 나라
- Kingdom of Mangalai
개요
차가타이 울루스(중세 몽골어: ᠴᠠᠭᠠᠳᠠᠢᠶᠢᠨᠤᠯᠤᠰ)라고도 알려진 차가타이 칸국(몽골어: Цагаадайн Хаант Улс, 영어: Chagatai Khanate) 은 칭기즈 칸의 차남인 차가타이 칸과 그의 후손들이 통치하던 칸국, 즉 동튀르키스탄(오늘날 신장 웨이우얼 자치구)에서 트란스옥시아나까지의 영토를 가르키던 명칭이다. 13세기 후반에 칸국의 영토는 그들 이전의 카라 키타이(서요)의 영토와 비슷하게 아랄해와 그 남쪽의 아무다리야에서부터 오늘날 몽골과 중국 국경의 알타이 산맥까지 뻗어 있었다.
차가타이 칸국의 초기 통치자들은 대칸의 패권을 인정했지만, 기야스 웃딘 바라크를 기점으로 반기를 들고 더이상 대칸의 종주권을 인정하지 않은 채 독자적인 행보를 보였다. 14세기 초반부터 차가타이 칸국은 내부 문제로 쇠퇴하기 시작했고, 결국 1340년대 중반에 동서로 분열되었다. 1363년, 칸국의 서부에서 두각을 드러낸 티무르가 트란스옥시아나를 확고하게 장악하고 티무르 제국을 건국하면서 차가타이 칸국의 영토는 이제 타림 분지와 그 일대만 국한되게 되었다. 이후의 칸국은 모굴리스탄으로 알려지게 되었으며 15세기 후반에는 야르칸드 칸국과 투르판 칸국으로 재차 분열되었다. 1680년, 서몽골계 유목민족인 준가르가 쳐들어와 타림 분지를 장악하면서 차가타이 칸국은 사실상 그들의 속국이 되었고, 1705년에 마지막 차가타이 칸이 퇴위됨에 따라 긴 역사의 막을 내렸다.
역대 통치자 (5명)
- 두아1274–1306년
- 두아1306–1307년
- Könchek1307–1308년
- Kebek1309–1310년
- Kebek1318–1326년
기록 (9)
- 1253–1257년 — Mongol campaign against the Nizaris원정
- 1268–1301년 — 쿠빌라이-카이두 전쟁전쟁
- 1270년 — Battle of Herat전투
- 1297–1298년 — Mongol invasion of India침공
- 1314–1318년 — Esen Buqa–Ayurbarwada War전쟁
- 1363년 — Battle of the Stone Bridge전투
- 1365년 — Battle of the Mire전투
- 1365년 — Battle of Tashkent전투 · Mughalistan ▸ Timurid Empire
- 1389–1390년 — Mogolistan War of 1389-1390전쟁
사실 정보는 Wikidata(CC0)·HCED(CC0)·Cliopatria(CC BY 4.0), 개요는 위키백과(CC BY-SA 4.0) 발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