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훈족

4-6세기 중앙아시아와 코카서스 일대에서 거주했던 투르크 민족

이 경계의 기간
375–535년
종교
텡그리 신앙

개요

훈족(-族, Huns)은 서기 4세기부터 6세기까지 중앙아시아, 캅카스, 동유럽에 존재하던 민족으로, 튀르크 계열로 추정되는 유목민족이다. 유럽의 전승에 따르면, 훈족들은 당시에 스키티아라고 알려진 지역의 일부였던 볼가강 동쪽에서 살고 있었던 것으로 처음 기록되었다. 훈족의 정착은 인도이란인 계열 민족인 알라니족들의 서쪽으로 이주에도 관련이 있다. 370년에, 훈족들은 볼가강에 이르렀고, 로마 제국의 국경 밖에 살고 있던 고트족과 다른 게르만족들을 정복하고, 많은 게르만족들을 로마 영토로 도망치게 한, 이들은 430년에 비록 짧은 기간이긴 하지만 유럽에 거대한 영토를 세웠다. 특히나 아틸라 왕의 지도하에서, 훈족들은 동로마 제국에 잦고 파괴적인 약탈을 벌였다. 451년에는 서로마 제국의 갈리아 속주를 침입하여, 카탈라우눔 전투에서 로마와 서고트 연합군과 교전했으며, 452년에는 이탈리아를 침입했다. 453년에 아틸라가 죽은 후로, 훈족들은 로마를 향한 위협을 멈추었고 네다오 전투 패배 후로 영토의 상당량을 상실했다. 훈족의 후예들이나 유사한 명칭을 가진 후계자들은 대략 4-6세기에 동유럽과 중앙 아시아의 일부를 차지하고 있었다고 남쪽과 동쪽, 서쪽의 이웃한 민족들에게 기록되었다. 훈족의 변형적 명칭들은 코카서스에서는 8세기 초까지 기록되었다.

위키백과 발췌 · CC BY-SA 4.0

기록 (13)

  1. 375년 — Battle of the Erac River전투
  2. 376–382년 — 고트 전쟁전쟁
  3. 377년 — Battle of Dibaltum전투
  4. 405년 — Siege of Florence포위전
  5. 405–406년 — War of Radagaisus전쟁
  6. 406년 — Battle of Faesulae전투
  7. 426–427년 — Hunnic War전쟁
  8. 436–437년 — Battle of Narbonne전투
  9. 492–497년 — Isaurian War전쟁
  10. 526–532년 — Iberian War전쟁
  11. 530년 — Battle of Dara전투
  12. 531년 — Battle of Callinicum전투
  13. 535–554년 — 고트 전쟁전쟁

사실 정보는 Wikidata(CC0)·HCED(CC0)·Cliopatria(CC BY 4.0), 개요는 위키백과(CC BY-SA 4.0) 발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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