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바이마르 공화국
1919년부터 1933년까지 독일을 가리키던 비공식적 지명
- 이 경계의 기간
- 1918–1933년
- 성립
- 1918년
- 멸망·해체
- 1933년
- 수도
- 베를린
- 정치 체제
- 이원집정부제
- 언어
- 독일어
- 종교
- 루터교, 칼뱅주의, 로마 가톨릭교회, 유대교
- 이전 나라
- 독일 제국Soviet Republic of SaxonySocialist Republic of Germany
- 다음 나라
- 나치 독일단치히 자유시
개요
바이마르 공화국(독일어: Weimarer Republik 바이마러 레푸블리크[*])은 1919년부터 1933년 까지 독일을 가리키던 비공식적 지명이다. 바이마르라는 이름은 이 공화국의 헌법 제정단이 처음으로 회의를 개최한 바이마르란 도시 이름에서 따왔다. 정식 명칭은 1918년까지 존속했던 독일 제국 이름을 따온 독일국(독일어: Deutsches Reich 도이체스 라이히[*])이다.
바이마르 공화국은 이원집정부적 간접 민주제를 채택하였으며, 11월 혁명 속에서 탄생하게 되었다. 1919년 8월 11일에 '독일국'의 명칭으로 씌어진 헌법이 바이마르에서 소집된 의회에서 채택되면서 바이마르 공화국은 정식 출범하게 되었다. 이후 공화국은 초인플레이션과 극좌ㆍ극우 세력의 저항과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외교 관계의 논란 등 많은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이에 대해 공화국은 화폐, 세제, 철도 개혁을 단행해 성공을 거두게 된다. 또한 공화국은 베르사유 조약에서 공화국에게 주어진 요구를 없앴으며, 조약에서 요구된 군비 축소를 거의 단행하지 않았으며, 도스 플랜과 영 플랜을 통해 배상금의 일부만을 지급하였다. 로카르노 조약에서 공화국은 서부 국경을 인정하였지만 동부 국경에서는 논란의 여지를 남기기도 하였다.
역대 통치자 (4명)
- 프리드리히 에베르트1919–1925년
- 파울 폰 힌덴부르크1925–1934년
- 아돌프 히틀러1934–1945년
- 카를 되니츠1945년
기록 (11)
- 1918–1919년 — Lithuanian–Soviet War전쟁
- 1919년 — Bayreuth bacon uprising반란
- 1920년 — massacre in front of the Reichstag on 13 January 1920학살
- 1921년 — March Action반란
- 1922년 — 라팔로 조약조약
- 1923년 — Cuno strikes봉기
- 1923년 — Bloody Saturday in Essen학살
- 1925년 — 로카르노 조약조약
- 1930년 — Agreement between HM Government in the Commonwealth of Australia and the Government of the German Reich regarding the release of property rights and interests of German nationals subject to the charge created in pursuance of the Treaty of Versailles조약
- 1932년 — Altona Bloody Sunday학살
- 1932년 — Tenants' strike in Berlin 1932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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