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콤마게네 왕국
고대 그리스-이란계 왕국
- 이 경계의 기간
- 기원전 163년 – 72년
- 성립
- 기원전 163년
- 멸망·해체
- 72년
- 수도
- Samosata
- 정치 체제
- 절대군주제
- 언어
- 아르메니아어, 그리스어, 시리아어
개요
콤마게네 왕국(고대 그리스어: Βασίλειον τῆς Kομμαγηνῆς)은 이란계 오론테스 왕조의 그리스화 된 분가가 다스린, 고대 그리스-이란계 왕국이다. 수도 역할을 했던 사모스타와 그 근방으로 위치했었으며, 철기 시대 때 사모스타의 명칭인 쿰무흐에서 콤마게네의 명칭이 생겼을 것으로 추정한다.
콤마게네는 아르메니아, 파르티아, 로마, 시리아 사이의 완충국이었던 것이 특징이며, 문화적으로도, 이에 부응하여 혼합적이었다. 콤마게네 왕국의 왕들은 다리우스 1세의 왕가의 혈통인 아르타크세르크세스 2세의 딸, 로도구네 (Rhodogune)와 오론테스의 결혼을 통해, 페르시아의 다리우스 1세가 자신들의 선조라 주장했다. 콤마게네의 영토는 오늘날 터키의 아디야만주와 안테프주의 북부 지역에 대략적으로 일치한다.
기원전 2세기가 시작되기 전에 콤마게네 지역에 대해 알려진 것은 거의 없다. 그렇지만, 거의 남아 있지 않은 증거들로 볼 때, 콤마게네는 소페네 왕국의 역시도 포함했던, 거대한 국가의 일부를 형성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 상황은 기원전 163년경까지 지속되었다가, 이 지역의 샤트라프 콤마게네의 프톨레마이오스가 셀레우코스 왕인 안티오코스 4세 에피파네스 사망 이후에 독립적인 군주로서 직접 나섰다.
콤마게네 왕국은 티베리우스 황제 때 로마 속주가 된 서기 17년까지 독립을 유지했다. 콤마게네의 안티오코스 4세가 칼리굴라의 명령으로 왕위를 회복하면서 독립 왕국으로 재등장했다가, 칼리굴라에게 다시 독립을 빼앗겼고, 그러고 나서 20년 뒤 칼리굴라의 후임자인, 클라우디우스 때 다시 회복되었다. 다시 세워진 국가는 서기 72년 때까지 유지되었다가, 베스파시아누스가 최종적으로, 영구적으로 콤마게네를 로마 제국의 일부로 만들었다.
역대 통치자 (1명)
- Athenais of Media Atropatene기원전 56–31년
기록 (1)
- 기원전 40–38년 — Pompeian–Parthian Invasion of 40 BCE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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