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켄트 왕국
Early medieval kingdom in England (c.455-871)
- 이 경계의 기간
- 450–871년
- 성립
- 450년
- 멸망·해체
- 871년
- 수도
- 캔터베리
- 언어
- 고대 영어
- 종교
- 앵글로색슨 이교
개요
켄트 왕국(고대 영어: Cantwara rīce 칸트와라 리체, 라틴어: Regnum Cantuariorum 레그눔 칸투아리오룸[*])은 잉글랜드 7왕국 중의 하나로, 오늘날의 잉글랜드 켄트주에 존속했던 국가이다. 전설에 의하면 5세기 중엽 주트족 용병인 헹기스트가 데네트 섬에 상륙하여 로마 제국 말기에 브리튼섬에서 강력한 통치자로 군림했던 보티건으로부터 그 동맹자로서 국토를 얻어 건국하였다고 한다.
6, 7세기 에셀버트 왕 때에 번영하여 남부 잉글랜드의 패권을 잡았다. 대륙과의 교섭이 많아 프랑크 왕국의 영향을 받은 유트 문화를 형성하였다. 메로빙거 왕조와도 교섭하였으며, 597년에는 아우구스티누스로부터 기독교를 받아들였다. 이로써 켄트 왕국은 7왕국 중 문명이 가장 앞선 나라가 되었고, 수도인 캔터베리는 이미 이때부터 잉글랜드 기독교의 중심이 되기 시작하였다. 또한 켄트 왕국의 옛 영토는 중세 이래로 한 주를 이루었는데, 자유로운 요소를 다분히 내포하는 비장원적인 토지 제도가 특별히 두드러져, 선진적인 문화를 보유한 지역으로 손꼽히던 동남부 잉글랜드의 지역들 중에서도 가장 특색 있는 지역으로서 주목받고 있다.
역대 통치자 (13명)
- 애델베르흐트580–612년
- Ecgberht of Kent664–673년
- Hlothhere of Kent673–685년
- Wihtred of Kent690–725년
- Eadbert I of Kent725–748년
- Æthelbert II725–762년
- Eardwulf of Kent747–765년
- Egbert II of Kent765–779년
- Ealhmund of Kent778–779년
- Eadberht III Præn796–798년
- Cuthred of Kent798–807년
- Ceolwulf I of Mercia821–823년
- Æthelberht860–865년
기록 (3)
- 456년 — Battle of Aegelsthrep전투 · Jutes ▸ Britons
- 775년 — Battle of Otford전투 · Mercia ▸ Kent
- 851년 — Battle of Aclea전투 · Wessex ▸ Danish Vik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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