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백제
B.C. 18년부터 660년까지 존재했던 한국의 고대 국가
- 이 경계의 기간
- 기원전 18년 – 660년
- 성립
- 기원전 18년
- 멸망·해체
- 660년
- 수도
- 위례성
- 종교
- 불교
- 이전 나라
- 마한
- 다음 나라
- 통일신라
개요
백제(百濟)는 한국의 고대 국가 중 하나로, 고구려, 신라와 함께 삼국 시대를 구성하였다. 고구려에서 남하한 온조왕이 세운 국가가 기원이다. 초기에 명칭은 십제(十濟)였었고, 이후에는 백제(百濟)로 바꾸었으며, 그리고 성왕 시기에는 남부여(南扶餘)라고 하였다. 백제는 원래 마한의 54소국 중 하나였으나 온조왕 이래 지속적으로 성장했다. 고이왕 시기 백제는 중앙집권을 위해 율령을 반포하고 불교를 들여왔으며, 백제는 이에 힘입어 4세기 근초고왕 때 전성기를 맞아 가야를 복속하고 황해도로 진출했으며 고구려와 평양성에서 전투를 벌여 고구려 국왕 고국원왕을 죽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고구려 광개토대왕의 공격으로 한강 이북을 상실하고 장수왕의 침략 때는 수도 위례성이 함락되어 웅진으로 천도하였다.
고구려에 맞서기 위해 백제는 신라와 나제 동맹을 체결하였다. 성왕 시기 백제는 국력을 회복하여 수도를 사비성으로 옮기고, 여러 개혁을 단행하고 적극적인 확장 정책으로 한강 유역을 일시적으로 되찾았으나 신라 진흥왕의 배신으로 한강 유역을 잃었다. 이후 관산성 전투에서 성왕이 전사하면서 백제는 다시 쇠퇴기에 접어들었다. 백제는 이후 고구려와 다시 동맹을 맺고 신라와 계속 전쟁을 벌였다.
역대 통치자 (30명)
- 온조왕기원전 18년 – 28년
- 다루왕28–77년
- 기루왕77–129년
- 개루왕129–166년
- 초고왕166–214년
- 구수왕214–234년
- 고이왕234–287년
- 책계왕287–298년
- 분서왕298–304년
- 비류왕304–344년
- 계왕344–346년
- 근초고왕346–376년
- 근구수왕376–384년
- 침류왕384–386년
- 진사왕386–392년
- 아신왕392–405년
- 전지왕405–420년
- 구이신왕420–428년
- 비유왕428–455년
- 개로왕455–475년
- 문주왕475–477년
- 삼근왕477–479년
- 동성왕479–501년
- 무령왕501–523년
- 성왕523–554년
- 위덕왕554–599년
- 혜왕599년
- 법왕599–600년
- 무왕600–641년
- 의자왕641–660년
기록 (2)
- 602년 — 아막성전투전투
- 660년 — Battle of Sabi전투 · Tang China, Silla ▸ Paek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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