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아즈텍
군사 정복을 기반으로 한 아즈텍 군사 제국
- 이 경계의 기간
- 1325–1521년
- 성립
- 1325년
- 멸망·해체
- 1521년
- 수도
- 테노치티틀란
- 정치 체제
- composite monarchy, 신정 정치, 도시국가, 국가 연합
- 언어
- 고전 나와틀어
- 종교
- Aztec religion
- 이전 나라
- Azcapotzalco
- 다음 나라
- Kingdom of New Spain
개요
삼각동맹(나와틀어: Ēxcān Tlahtōlōyān [ˈjéːʃkaːn̥ t͡ɬaʔtoːˈlóːjaːn̥] 예슈칸 틀라톨로얀) 또는 아즈텍 제국(스페인어: Imperio azteca), 메시카 제국(스페인어: Imperio mexica)은 세 개의 나와족 도시국가(알테페틀)인 테노치티틀란, 텍스코코, 틀라코판이 연합해 만든 동맹국가이다. 이들은 1428년부터 에르난 코르테스의 에스파냐 정복자들에게 멸망당한 1521년까지 멕시코 분지와 그 주변 지역을 지배했다.
초기의 삼각동맹은 원래 멕시코 지역을 다스리던 테파넥 제국에 맞서기 위해 만들어졌다. 초기에는 이 3개의 도시국가들이 서로 대등한 관계를 가진 연합동맹이었지만, 차츰 테노치티틀란이 군사적, 정치적 우위를 점하게 되며 에스파냐인들이 침공했을 당시에는 사실상 테노치티틀란이 제국의 중심지로 여겨지고 있었고, 나머지 두 도시 국가들은 테노치티틀란에 종속적인 처지로 전락해 있었다.
아즈텍 제국은 성립된 직후부터 정복전쟁을 거듭했고, 그 절정기에는 현재의 멕시코 중앙부 대부분과 중앙아메리카 일부까지 그 영토로 장악할 수 있었다. 아즈텍 제국의 지배는 소위 "패권적"이자 "간접적" 지배로서, 정복된 도시국가에서 매년 공물을 바치거나 새로운 적국과의 전쟁에 군사력을 동원하는 것을 조건으로 자치권과 기존의 권력층들을 보호해주는 방법을 사용하여 통치했다.
역대 통치자 (1명)
- 몬테수마 2세1502–1520년
기록 (14)
- 1454–1519년 — 꽃전쟁전쟁
- 1498년 — Battle of Soconusco전투 · Aztec Empire ▸ Sotonusco
- 1519년 — Cholula Massacre전투
- 1519년 — Battle of Nautla전투
- 1520년 — 비통한 밤전투
- 1520년 — Battle of the Pánuco River전투
- 1520년 — Battle of Tetzcoco전투
- 1520년 — Battle of Nautla전투
- 1521년 — Fall of Tenochtitlan포위전
- 1521년 — Battle of Tacuba전투
- 1521년 — Battle of Xaltocan전투
- 1521년 — Battle of Huaxtepec전투
- 1521년 — Battle of Yecapixtla전투
- 1521년 — Battle of Matalcingo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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