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뉴질랜드 자치령

former dominion of the British Empire

이 경계의 기간
1907–1945년
성립
1907년
멸망·해체
1947년
수도
웰링턴
정치 체제
입헌군주제
언어
영어, 마오리어
다음 나라
뉴질랜드

개요

뉴질랜드 자치령(영어: Dominion of New Zealand, 마오리어: Te Tominiana o Aotearoa)은 뉴질랜드 식민지의 역사적인 계승국이었다. 뉴질랜드 자치령은 대영제국 내에서 높은 수준의 자치권을 가진 입헌군주국이었다.

뉴질랜드는 1841년 별도의 영국 왕령식민지가 되었고 1852년 헌법과 함께 책임정부가 생겼다. 뉴질랜드는 호주연방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고 1907년 9월 26일, 자치령의 날, 국왕 에드워드 7세의 선포로 뉴질랜드는 자치령이 되었다. 자치령 지위는 책임 정부를 통해 반세기에 걸쳐 발전해 온 정치적 독립의 표시였다.

1907년 뉴질랜드에는 100만 명 미만의 사람들이 살았고 오클랜드와 웰링턴과 같은 도시들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었다. 뉴질랜드 자치령은 영국 정부가 외교 정책을 수립하는 것을 허락했고, 제1차 세계 대전에서 영국을 따랐다. 1923년과 1926년 대영제국회의는 뉴질랜드는 자국의 정치적 조약을 협상할 수 있도록 허용되어야 한다고 결정했고, 최초의 상업 조약은 1928년 일본과 비준 되었다. 1939년,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했을 때 뉴질랜드 정부는 스스로 그 전쟁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전후에는 자치령이라는 용어가 더 이상 쓰이지 않게 되었다. 1931년 웨스트민스터 헌장과 함께 완전한 독립이 승인되었고 1947년 뉴질랜드 의회에 의해 채택되었다. 그러나 1907년 왕실의 통치권 선포는 폐지된 적이 없으며 오늘날에도 시행되고 있다.

위키백과 발췌 · CC BY-SA 4.0

기록 (6)

  1. 1917년 — 메시네스 전투(1917)전투
  2. 1917년 — Battle of Broodseinde전투
  3. 1918년 — Battle of Havrincourt전투
  4. 1941년 — 영국-이라크 전쟁전쟁
  5. 1944년 — 몬테카시노 전투전투
  6. 1945년 — Race for Trieste전투

사실 정보는 Wikidata(CC0)·HCED(CC0)·Cliopatria(CC BY 4.0), 개요는 위키백과(CC BY-SA 4.0) 발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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