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대모라바 왕국
9th-century Slavic state
- 이 경계의 기간
- 833–907년
- 성립
- 833년
- 멸망·해체
- 907년
- 수도
- Veligrad
- 정치 체제
- 가산제
- 언어
- 고대 교회 슬라브어
- 이전 나라
- Principality of Nitra사모의 왕국Moravian Principality
개요
대모라바(라틴어: Regnum Marahensium 레그눔 마라헨시눔[*], 그리스어: Μεγάλη Μοραβία 메갈레 모라비아[*], 체코어: Velká Morava 벨카 모라바[*], 슬로바키아어: Veľká Morava 벨카 모라바, 폴란드어: Wielkie Morawy 빌키 모라비[*], 독일어: Großmähren 그로스메렌[*]), 대모라바 왕국(체코어: Veľkomoravská ríša 벨코모라프스카 리샤[*]), 혹은 단순히 모라바(영어: Moravia 모라비아[*])는 중부 유럽에서 70년 동안 존속했던 서슬라브인의 첫 국가로서, 전성기에는 오늘날의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오스트리아, 독일, 폴란드, 루마니아,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우크라이나, 슬로베니아 영토에 걸쳐있었다. 대모라바 건국 이전에는 사모 제국(631~658년)과 아바르인(567~822년)들이 이 지역에서 활동했다.
왕국의 핵심 영토는 체코 동부의 모라바라고 불리는 지역이었으며, 다시 지명은 그 지역을 흐르는 모라바강에서 따온 것이다. 대모라비아의 건국자들은 체코인을 비롯한 여러 슬라브 민족들의 조상들이다. 모라바 왕국의 확장과 함께, 발칸 반도의 서슬라브인들은 고대 교회 슬라브어로 쓰여진 최초의 슬라브어 문학 문화의 부상과 기독교의 확산을 목격했다. 이는 처음에는 동프랑크 왕국에서 온 선교사들을 통해 이루어졌으나, 863년에 동로마 제국에서 온 키릴로스와 메토디오스 형제가 슬라브어에 기반한 최초의 알파벳 문자인 글라골 문자를 창안해내면서 더욱 성장했다. 글라골 문자는 나중에 불가리아 제1제국에서 사용되어 키릴 문자로 변형되었다.
역대 통치자 (6명)
- Ariobarzanes II of Atropatene기원전 20년 – 4년
- Sambhuvarman572–629년
- Vikrantavarman II686–731년
- 자야 인드라바르만 4세1167–1190년
- Jaya Paramesvaravarman II1220–1254년
- 자야 인드라바르만 6세1254–1265년
기록 (1)
- 871–874년 — Moravian-Franconian War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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