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유고슬라비아 왕국

동남유럽의 옛 왕국 (1918년~1941년)

이 경계의 기간
1929–1945년
성립
1929년
멸망·해체
1945년
수도
베오그라드
정치 체제
입헌군주제
언어
세르보크로아트어
다음 나라
민주연방 유고슬라비아크로아티아 독립국Axis occupation of Serbia이탈리아령 몬테네그로류블랴나 주

개요

유고슬라비아 왕국은 1918년부터 1941년까지 존재했던 동남유럽 및 중앙유럽의 국가였다. 1918년부터 1929년까지는 공식적으로는 세르브인 크로아트인 슬로벤인 왕국이라고 불렸지만, 그 기원으로 인하여 구어로는 "유고슬라비아"(직역: '남슬라브족의 땅')라고 불렸다. 1929년 10월 3일, 알렉산다르 1세 국왕은 국가의 공식 명칭을 "유고슬라비아 왕국"으로 변경하였다.

예비 왕국은 1918년 슬로벤인 크로아트인 세르브인국(구 오스트리아-헝가리의 영토에 형성되었으며, 오늘날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오늘날의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의 대부분을 포함함)과 바나트 바치카 바라냐(오스트리아-헝가리 내 헝가리 왕국의 일부였음)가 독립국이었던 세르비아 왕국과 합병하면서 형성되었다. 같은 해 몬테네그로 왕국도 세르비아와의 통일을 선언하였고, 코소보와 바르다르 마케도니아 지역은 통일 이전에 세르비아의 일부가 되었다.

이 국가는 1903년(5월 쿠데타 이후)부터 페타르 1세에 의해 세르비아 왕국을 통치하였던 카라조르제비치 왕조가 통치하였다. 페타르 1세는 1921년 사망할 때까지 유고슬라비아의 초대 국왕이 되었다. 그의 뒤를 이어 아버지의 섭정을 맡았던 아들 알렉산다르 1세가 왕위에 올랐다. 그는 "통일왕 알렉산다르"로 알려졌으며, 1929년에 왕국의 이름을 "유고슬라비아"로 바꾸었다. 그는 1934년 프랑스를 방문하던 중 마르세유에서 내부 마케도니아 혁명 기구(IMRO)의 일원인 블라도 체르노젬스키에 의해 암살당했다. 왕위는 그의 11살 아들 페타르에게 물려졌다. 알렉산다르의 사촌 파블레는 1941년 페타르 2세가 성인이 될 때까지 섭정 왕자로서 국가를 통치하였다. 왕실은 추축국의 침공을 받던 해에 런던으로 망명하였다.

위키백과 발췌 · CC BY-SA 4.0

역대 통치자 (3명)

  1. 알렉산다르 1세1921–1929년
  2. 알렉산다르 1세1929–1934년
  3. 페타르 2세1934–1945년

기록 (8)

  1. 1923년 — 로잔 조약조약
  2. 1934년 — 발칸 협약조약
  3. 1941년 — Foča massacre 1941학살
  4. 1941년 — Massacre in Goražde학살
  5. 1941–1942년 — Massacre in the Višegrad district학살
  6. 1943년 — Massacre in Pljevlja, Priboj, Foča and Čajniče학살
  7. 1943년 — Bukovica massacre학살
  8. 1945년 — Kočevski Rog massacre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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