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바덴 대공국
독일 대공국 (1806년 ~ 1918년)
- 이 경계의 기간
- 1806–1918년
- 성립
- 1806년
- 멸망·해체
- 1918년
- 수도
- 카를스루에
- 정치 체제
- 입헌군주제
- 언어
- 알레만어
- 이전 나라
- Electorate of Baden독일 연방Principality of KrautheimLandvogtei Ortenau
- 다음 나라
- 바덴 공화국
개요
바덴 대공국(독일어: Großherzogtum Baden 그로슈헤르조그툼 바덴[*])은 독일 남서부, 라인강 우방에 있었던 대공국이다.
12세기 바덴 변경백국에서 유래한 바덴 국가는 16~18세기에 바덴-두를라흐와 바덴-바덴으로 분열되어 있다가 재통일하였고, 1806년 신성 로마 제국의 해체에 따라 영토가 확장되며 대공국의 지위를 얻었다. 1848년 혁명 당시의 중심지로 1849년 한때 로렌초 브렌타노가 이끄는 공화국이 되었으나, 프로이센군에 의해 진압되었다. 1871년 독일 제국의 일부가 되었다. 1918년 군주제가 폐지되고 바이마르 공화국 내의 공화제 지방정부(바덴 공화국)가 되었다. 때문에 독일에서는 자유주의의 거점으로 여겨지기도 했다. 바덴 자유주는 1952년 이웃 뷔르템베르크와 통합, 바덴뷔르템베르크주가 되었다.
수도는 카를스루에에 두고 있었고, 국교는 로마 가톨릭교회와 바덴 루터파 프로테스탄트 합동교회(United Evangelical Protestant State Church of Baden)였다.
역대 통치자 (2명)
- Eugen von Regenauer1880년
- Anton Bassermann1889년
기록 (8)
- 1848년 — Hecker Uprising반란
- 1849년 — Battle of Waghäusel전투
- 1864–1871년 — Germany Unification War전쟁
- 1866년 — Battle of Tauberbischofsheim전투
- 1866년 — Battle of Hundheim전투
- 1866년 — Battle of Gerchsheim전투
- 1866년 — Battle of Werbach전투
- 1870–1871년 —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전쟁
사실 정보는 Wikidata(CC0)·HCED(CC0)·Cliopatria(CC BY 4.0), 개요는 위키백과(CC BY-SA 4.0) 발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