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에트루리아인
ancient civilization on the Appenine Peninsula
- 이 경계의 기간
- 기원전 600–283년
- 종교
- 에트루리아 신화
개요
에트루리아인은 로마인보다 앞서 이탈리아반도에 최초로 독자적인 문화를 남겼으며, 기원전 8세기경부터 기원전 2세기까지 북쪽은 토스카나 지방부터 남쪽은 로마에 이르는 지중해 연안 지역을 중심으로 한 중부 이탈리아의 거의 전역을 지배한 민족이다. 에트루리아인은 스스로를 라스나(Rasna)라고 불렀고, 로마인은 그들을 투스키(Tusci) 또는 에트루스키(Etrusci), 또 그들이 거주하는 지방을 투스키아라고 불렀는데, 이것이 현재의 토스카나라는 지방 명칭의 기원이라고 한다. 그리스인들은 이들을 튀르레노이(Τυρρηνοί)라고 불렀는데 이는 오늘날 티레니아해의 어원이다.
그 기원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구구하지만 일반적으로는 기원전 10세기경부터 기원전 8세기경에 걸쳐서, 소아시아의 리디아에서 바다를 건너 이탈리아반도에 이주해 온 민족이라고 하는 설이 유력하다. 그들이 사용하고 있던 금석문자(金石文字)는 아직 완전히 해독되어 있지 않은데, 그 대다수는 이 토스카나 지방에서 출토되고, 그 밖의 지방에서는 라티움 지방, 캄파니아 지방의 소도시에서도 발견되고 있다. 그들은 그리스인처럼 도시국가를 형성하고 있었는데, 그 중에도 타르퀴니아 · 키우시 · 베이오 · 체르베테리(카에레) · 아레초 등, 주요 도시는 군사상의 공통적인 이익 때문에 에트루리아 연맹을 조직하여 주변을 지배하고 있었다.
기록 (7)
- 기원전 600년 — Battle of the Ticino River전투
- 기원전 524년 — Battle of Cumae전투
- 기원전 524년 — Battle of Cumae전투
- 기원전 474년 — Battle of Cumae해전
- 기원전 311–308년 — Roman-Etruscan War전쟁
- 기원전 283년 — Battle of Lake Vadimo전투
- 기원전 283년 — Battle of Arretium전투 · Senonian Gauls ▸ 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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