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발데크피르몬트 후국

독일의 옛 공국

이 경계의 기간
1180–1918년
성립
1180년
멸망·해체
1918년
수도
Waldeck, Bad Arolsen
정치 체제
군주제
언어
독일어

개요

발데크(독일어: Waldeck)는 1929년까지 있었던 독일 서부의 주로, 1918년까지는 독일 제국의 한 후국(Fürstentum)이었다. 영토가 헤센 카셀에 인접한 발데크 지역과 하노버에 인접한 피르몬트 지역으로 구성되어 발데크피르몬트(Waldeck-Pyrmont)라고 불리기도 했다.

프로이센-오스트리아 전쟁으로 헤센 카셀과 하노버가 모두 프로이센에 합병되면서 영토가 프로이센에 둘러싸이게 되었다. 주도는 아롤젠(Arolsen)에 두고 있었고, 면적은 1,121km2, 인구는 1905년 당시 5만 9천이다.

위키백과 발췌 · CC BY-SA 4.0

역대 통치자 (8명)

  1. Friedrich Anton Ulrich, Prince of Waldeck and Pyrmont1712–1728년
  2. Prince Christian of Waldeck and Pyrmont1728년
  3. Charles August Frederick, Prince of Waldeck and Pyrmont1728–1763년
  4. Friedrich Karl August, Prince of Waldeck and Pyrmont1763–1812년
  5. George I, Prince of Waldeck and Pyrmont1812–1813년
  6. George II, Prince of Waldeck and Pyrmont1813–1845년
  7. George Victor, Prince of Waldeck and Pyrmont1845–1893년
  8. Friedrich, Prince of Waldeck and Pyrmont1893–1918년

사실 정보는 Wikidata(CC0)·HCED(CC0)·Cliopatria(CC BY 4.0), 개요는 위키백과(CC BY-SA 4.0) 발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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