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북독일 연방

1867년에 프로이센을 중심으로 독일 국가들이 조직한 연방

이 경계의 기간
1867–1870년
성립
1867년
멸망·해체
1870년
수도
베를린
정치 체제
연방 공화제
언어
독일어
이전 나라
북독일 연방 조약독일 연방
다음 나라
독일국

개요

북독일 연방(독일어: Norddeutscher Bund )은 처음에 1866년 8월 프로이센 왕국의 주도로 설립된 독일의 군사 동맹으로, 이듬해 1867년 7월부터 1870년 12월까지 존재했던 국가 연합(사실상 연방국)로 전환되었다. 북독일 연합의 수립은 독일 통일의 중요한 이정표였으며, 오늘날 독일연방공화국으로 알려진 현대 독일 민족 국가의 가장 초기 법적 전신이었다.

북독일 연방은 1866년 프로이센-오스트리아 전쟁에서 프로이센이 승리하여 두 공작령(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의 지배권을 장악하고 프라하 평화 협정을 체결한 후 성립되었다. 프로이센은 오스트리아와 그 동맹국에게 기존의 독일 연방(오스트리아 제국의 주도 하에 있던 독일 국가의 연합체)의 해체를 받아들이도록 압력을 가하여 북독일 연방 국가 형태의 소독일 통일을 위한 길을 열었다. 이러한 국가 건설은 1866년 8월 북독일 연방 조약에 따라 처음에는 군사 동맹으로 현실화되었고, 1867년 7월 1일 프로이센 왕이 국가원수로서 분데스프레지디움(연방 대통령)을 가진 입헌 군주제를 수립하는 최초의 연방 헌법이 채택되었다. 법률은 라이히스타그(보편적 남성 참정권에 기반한 의회)와 연방 상원(Bundesrat, 각 주의 대표 의회)의 동의가 있어야만 효력을 발휘할 수 있었다. 연방의 초기 3년 반 동안 보수-자유주의 연합은 법률 및 인프라 측면에서 (북부) 독일을 통일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를 취했다. 설계된 정치 체제와 정당은 1870년 이후에도 본질적으로 동일하게 유지되었다.

위키백과 발췌 · CC BY-SA 4.0

역대 통치자 (1명)

  1. 오토 폰 비스마르크1867년

기록 (5)

  1. 1864–1871년 — Germany Unification War전쟁
  2. 1870–1871년 —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전쟁
  3. 1870년 — Battle of Bellevue전투 · Prussia ▸ France
  4. 1870년 — Battle of Saarbrucken전투 · France ▸ Prussia
  5. 1870년 — Battle of Spicheren전투 · Prussia ▸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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