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카탈루냐인 용병대
14th century mercenary company
- 이 경계의 기간
- 1302–1390년
- 성립
- 1302년
- 멸망·해체
- 1390년
개요
위대한 카탈루냐인 용병대(카탈루냐어: Gran Companyia Catalana, 라틴어: Magna Societas Catalanorum, 영어: Great Catalan Company)는 14세기 초에 루게로 다 피오레가 이끌었던 자유용병대였다. 주로 동로마 황제 안드로니코스 2세 팔레올로고스에게 고용되어 튀르크족과 싸웠다. 시칠리아 만종 전쟁이 1302년 칼타벨로타 화약으로 끝나면서 실업자가 된 알모가바르 베테랑들이 병력 주축이 되었다.
기록 (15)
- 1303–1307년 — Catalan campaign in Asia Minor원정
- 1303년 — Battle of the Cyzicus전투
- 1304년 — Battle of Aulax전투
- 1304년 — Battle of Ania전투
- 1304년 — Battle of Cibistra전투
- 1304년 — Battle of Germe전투
- 1304년 — Battle of Tyras전투
- 1304년 — Siege of Magnesia ad Sipylum포위전
- 1305–1307년 — Catalan Revenge전쟁
- 1305년 — Battle of Apros전투
- 1305년 — Battle of Gallipoli전투
- 1305–1306년 — Siege of Madytus포위전
- 1306년 — Battle of Gallipoli전투
- 1306년 — Battle of Mont Hemus전투
- 1311년 — Battle of Halmyros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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