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남당
one of the Ten Kingdoms of medieval China, ruling territory around Nanjing during the period 937–976
- 이 경계의 기간
- 937–976년
- 성립
- 937년
- 멸망·해체
- 976년
- 수도
- 난징시
- 이전 나라
- 오민초
- 다음 나라
- 북송
개요
남당(南唐, 937년 ~ 975년)은 중국 오대십국 시대 10국 중 하나로 오의 실권자였던 이변(본명 서지고)이 제위를 찬탈하여 세운 국가이다. 수도는 금릉(金陵,현재의 난징)이고, 국호는 당(唐)이었으나 당나라로 불린 기타 정권들과 구별하기 위해 특별히 이 나라 이름은 남당(南唐)이라고 불렀다.
10국 중 최대의 세력을 자랑하였으나, 화북의 후주와 송나라의 공격을 받고 멸망하였다. 다만 문화, 경제적으로는 크게 번영을 누렸다고 한다.
역대 통치자 (3명)
- 이변937–943년
- 이경943–961년
- 이욱961–97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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